대출 상환 계산기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하고, 첫 12개월 상환 스케줄을 표로 보여 드립니다.
| 상환 방식 | - |
|---|---|
| 총 이자 | - |
| 총 상환액 (원금+이자) | - |
| 회차 | 월 상환액 | 납입 원금 | 이자 | 남은 원금 |
|---|
세 가지 상환 방식, 무엇이 다른가요?
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이 계산기는 국내 대출에서 가장 흔한 세 가지 방식을 지원합니다.
- 원리금균등상환: 만기까지 매달 같은 금액(원금+이자)을 냅니다.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매달 지출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쉬워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널리 쓰입니다.
- 원금균등상환: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대해서만 냅니다.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. 세 방식 중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
- 만기일시상환: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습니다. 매달 부담은 가장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전세자금대출이나 단기 신용대출에서 흔합니다.
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은 "대출금 × 월 이자율 ÷ (1 − (1+월 이자율)−개월 수)" 공식으로 구하며, 월 이자율은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.
용어 정리
- 원금: 실제로 빌린 돈. 이자: 돈을 빌린 대가로 내는 비용입니다.
- 거치기간: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. 이 계산기는 거치기간 없이 계산합니다.
- 중도상환수수료: 만기 전에 원금을 갚을 때 부과될 수 있는 수수료로, 이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
-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: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, 대출 한도 심사에 사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총 이자를 줄이려면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하나요?
A.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,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. 다만 원금균등은 초반 상환 부담이 커서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 계산기에서 방식을 바꿔 가며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.
Q. 계산 결과가 은행 견적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A.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·매월 말 상환·거치기간 없음을 가정한 이론값입니다. 실제 대출은 변동금리, 일할 계산, 상환일 위치, 중도상환, 보증료·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조건은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.
Q. 변동금리 대출도 계산할 수 있나요?
A.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현재 금리 기준의 참고치로 활용하고, 금리가 오르내리는 시나리오별로 여러 번 계산해 비교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.
계산 결과는 고정금리·거치기간 없음·매월 상환을 가정한 참고용 근사치입니다. 실제 상환액과 총 이자는 금융회사의 산정 방식, 변동금리, 수수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본 결과는 대출 권유나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. 기준일: 2026-08-3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