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금 떼고, 진짜 내 돈은 얼마?

연봉·적금·예금·대출·퇴직금 — 실제로 받는 돈과 내는 돈을 계산합니다.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이자소득세를 반영하며,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.

2026년 요율 반영 계산 근거 전부 공개 입력값 저장 안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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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연봉·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제 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부양가족 수 반영. 2026 연봉별 실수령액 표 제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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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보험 계산기
국민연금·건강·장기요양·고용·산재보험을 근로자 부담과 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계산합니다. 2026 요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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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업급여 계산기
퇴직 전 월급·나이·가입기간으로 구직급여 1일 금액, 수급일수, 총 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2026 상·하한액 반영.
🏖️
연차 계산기
입사일 기준 연차 발생 일수와 미사용 연차수당을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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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금 만기 계산기
매월 얼마씩 모으면 만기에 얼마를 받을까? 단리·월복리, 세후 이자까지 계산합니다.
🏦
예금 이자 계산기
목돈을 예치했을 때 받는 이자를 세전·세후로 나눠 보여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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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상환 계산기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3가지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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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 계산기
입사일·퇴직일과 월급만 넣으면 법정 퇴직금 예상액을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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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급 계산기
시급으로 주휴수당 포함 월급·연봉을 환산합니다. 2026 최저임금 10,320원 기준 비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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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 저축 역산기
"1억 모으려면 매달 얼마?" 목표액·기간·금리로 월 저축액을 거꾸로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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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 가이드
4대보험, 근로소득세, 적금 vs 예금, 대출 상환 방식 — 숫자 뒤의 원리를 쉽게 풀었습니다.

주요 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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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
퇴직금 세금(퇴직소득세) 이해하기 — 얼마나 떼고 받을까
퇴직금에 붙는 퇴직소득세의 계산 구조를 설명합니다. 근속연수공제, 환산급여, 왜 오래 다닐수록 세금이 적어지는지, IRP로 받으면 달라지는 점까지 정리합니다.
대출
DSR·LTV·DTI 뜻 총정리 — 내 대출 한도가 정해지는 원리
대출 기사마다 나오는 DSR, LTV, DTI가 무슨 뜻인지, 각각 어떻게 계산되고 내 대출 한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예시와 함께 쉽게 정리합니다.
부동산
전세보증금 지키는 법 — 전입신고·확정일자·반환보증 3단계와 하루 공백의 함정 (2026)
전입신고는 대항력, 확정일자는 우선변제권 — 무엇이 무엇을 지키는지, 대항력이 '다음 날 0시'에 생겨 잔금일에 생기는 구멍, 경매 시 실제 회수액 계산, HUG 반환보증 공시가격 126% 룰까지.
세금
연금저축·IRP 세액공제 총정리 — 한도 900만원, 최대 148만원 환급
직장인 절세의 기본, 연금저축과 IRP 세액공제를 정리합니다. 한도 900만원(연금저축 600만원), 공제율 16.5%/13.2%, 납입 전략과 중도해지 주의사항까지.
세금
연말정산 기초 정리 — 13월의 월급이 되는 원리
환급과 추가 납부가 갈리는 이유, 소득공제 vs 세액공제, 카드 공제의 기본 구조.
4대보험
건강보험 피부양자 조건 — 소득 2,000만 원·금융소득 1,000만 원·재산 기준과 탈락 계산 (2026)
합산소득 2,000만 원·재산 과표 5.4억/9억 기준, 공적연금 전액 반영과 금융소득 1,000만 원 계단, 부부 동반 탈락, 매년 11월 재판정까지 계산 예시로 정리.

얼마받지는 이런 사이트입니다

얼마받지는 복잡한 금융 계산을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있도록 만든 무료 계산기 모음입니다. 연봉 협상을 앞두고 실수령액이 궁금할 때, 적금과 예금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하고 싶을 때, 대출 상환 방식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,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 계산기와 함께 4대보험·세금·저축·대출의 원리를 풀어 쓴 금융 가이드도 제공합니다.

모든 계산기는 2026년 현재 적용되는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·고용보험 요율과 이자소득세율(15.4%)을 기준으로 하며, 요율이 바뀌면 신속히 반영합니다. 다만 계산 결과는 참고용 근사치입니다. 특히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단순화한 근사식을 사용하므로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고, 금융상품의 실제 이자와 대출 조건은 금융회사의 산정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계산 결과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